청년도약계좌 가이드

최신뉴스
청년도약계좌 관련
신규소식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아동권리보장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및 안심돌봄 등 "아동정책 10대 성과" 발표

아동권리보장원이 지난 3년간 추진한 주요 아동정책 성과에 대해 대국민 투표를 실시한 결과, 보호시설 퇴소 후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들을 돕는 "자립준비청년 통합 지원"이 가장 의미 있는 정책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투표에는 약 4,700여 명의 국민이 참여했으며, 2위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언제나 누구나 안심 돌봄" 사업이, 3위는 아동 재학대 방지를 위한 "방문형 가정회복 지원" 사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국가책임 입양체계 개편과 위기 임산부 상담 지원 등 공적 보호 체계의 강화가 주요 성과로 꼽히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인정받았습니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정책이 실질적인 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국민적 관심을 당부하며 아동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026.02.03

관련뉴스 살펴보기

서울시,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계급여 인상 및 청년 지원 확대

서울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생계급여를 1인 가구 기준 월 최대 41만 280원으로 인상하고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합니다. 특히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근로·사업소득 공제 대상을 34세 이하로 확대하고 공제액을 60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생업용 자동차 재산 기준도 완화하여 수급 문턱을 낮췄습니다. 선정 기준은 소득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및 재산 1억 5,500만 원 이하인 가구이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상시 신청을 통해 수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수급자로 선정되면 매월 정기 생계급여 외에도 필요시 해산급여 70만 원과 장제급여 8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촘촘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01.30

관련뉴스 살펴보기

울산시, 1,871억 원 투입해 96개 청년정책 추진…일자리·주거 지원 강화

울산시가 ‘청년이 머물며 성장하는 AI·산업수도 울산’을 비전으로 올해 총 1,87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분야 96개 청년정책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주요 내용은 산업전환에 대응한 교육·훈련비 지원 및 소상공인 창업 임차료 지원 등 일자리 사업(15개), 청년특화주택 건립과 중소기업 재직자 기숙사비 지원을 포함한 주거 사업(18개), 공공기관 취업 아카데미 및 AX 시대 리더십 프로젝트 등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20개)입니다. 또한 청년 경제교육과 공공예식장 대관 등 복지·문화 사업(26개)과 정책 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참여·권리 사업(17개)을 병행하여 청년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전 정신을 북돋울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27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이 시행계획을 최종 심의·의결하며, 김두겸 울산시장은 청년의 경쟁력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1.27

관련뉴스 살펴보기

시흥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 본격 추진

시흥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아동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01.26

관련뉴스 살펴보기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입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026년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을 중심으로 약 67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01.26

관련뉴스 살펴보기

오산시, 취약계층 식료품비 부담 낮추고 식생활 지원 강화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저소득층의 식료품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2026.01.23

관련뉴스 살펴보기

광주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프로그램 및 문화의숲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운영

광주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적성검사, 이력서 작성, 모의면접 등을 지원하는 2026년 여성취업도전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실업급여 수급자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의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광주 문화의숲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3일간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우주를 주제로 한 별보다 빛나는 독서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독서교실은 별자리 이야기와 과학 우주 상자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01.23

관련뉴스 살펴보기

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미래적금 출시 및 사회진출 금융 지원 강화 발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청년 간담회를 통해 올해를 청년 금융지원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목돈 마련과 사회 진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6월 출시될 청년미래적금은 기존보다 만기를 3년으로 단축하고 정부 기여금을 확대해 1,800만원 납입 시 2,000만원 이상 수령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과 햇살론 유스를 차질 없이 공급하며 대학 미진학 취업 준비생을 위한 금리 인하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청년들의 건전한 금융생활을 위해 맞춤형 재무상담 사업을 시행하고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 독려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2026.01.23

관련뉴스 살펴보기

경상남도, 청년 자산 형성 돕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상반기 참여자 500명 모집 시작.

경상남도는 도내 거주하며 근무하는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년간 480만 원을 저축하면 최대 985만 원으로 돌려주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을 추진한다. 가구 중위소득 130% 이하인 청년이라면 정규직뿐만 아니라 비정규직과 창업가도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이 직접 신청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시군 인구 비율과 소득, 근로 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5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하며 하반기에도 500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자산 형성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26.01.20

관련뉴스 살펴보기

고용노동부, 경계선 지능 청년 취업 지원 사업 참여 광역지자체 모집

고용노동부는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 청년(IQ 71~84)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취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광역자치단체 3곳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지자체는 총 200명을 대상으로 기초 직무역량 강화 및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4주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료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기존 고용 서비스와 연계해 취업을 지원합니다. 참여 청년에게는 1인당 2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지자체는 1인당 80만 원의 사업비를 보조받게 됩니다.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정부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2026.01.16

관련뉴스 살펴보기